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비즈니스키워드
|   호텔|   모텔|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
인기키워드   레스토랑   가구   병원   보험   비뇨기과  
숙박안내 양천안내 홈 > 숙박안내
모텔메종
주소  서울 양천구 신정동 953-1번지
문의  02-2699-7760~1
이메일  
http://blog.smartmyshop.com/content/blog.php?st_idx=100624&st_type=MY
예약받을번호를입력해주세요.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전체 소개 객실정보 시설소개 찾아오시는길   추천 6
상세설명
  • 오시는 길
  • 제일 위로 가기




    안녕하세요 모텔메종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모텔메종은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해있으며 신정역3번출구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깔끔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로 고객님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
    저희 모텔 메종은 항상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모텔 메종은
    각 방마다 고유 영화제목이 붙여져있어 각각의 컨셉이 있습니다.

          1. 201호     Once Upon A Time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감 독 : 세르지오 레오네,
    출 연 : 로버트 드 니로,제임스 우즈,제니퍼 코넬리,엘리자베,
    제작년도 : 1984
     
    누들스는 35년간 어렸을적 뒷골목 단짝친구들을 자신이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산다. 어느 날 누들스는 베일리 재단이라는 곳에서 여는 파티에 초대받는다. 먼 여행을 떠나는 누들스는 어릴 적 그들과 함께 지내던 시절을 떠올린다. 세월을 훌쩍 넘은 기억의 저편, 누들스는 순수하지만 고고한 데보라를 사랑하게 되어 화장실 나무틈새를 통해 춤을 추는 아름다운 데보라를 훔쳐본다. 술주정뱅이를 털려다 친해진 맥스와 누들스는 친구들과 함께 갱단의 밀수품을 빼돌리면서 돈을 벌며 그들의 우정을 다진다. 이들을 질투한 버그라는 놈이 쫓아와 꼬마를 죽이고 누들스는 충동적으로 버그를 살해하고 감옥에 간다. 어른이 되어 출감한 누들스는 마중나온 맥스와 친구들과 함께 밀주업을 하나, 강도와 살인을 저지르고 뒤가 구린 노조위원을 돕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이들속에서 누들스는 고민한다. 그러던 중 맥스가 연방준비은행을 털자는 제안을 해오고 제동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한 누들스는 경찰에 밀고를 한다.


    2. 202호  gone with the wind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감독 : 빅터 플레밍
    출연 :클라크 게이블, 비비안 리, 레슬리 하워드, 올리비아 드 하빌란드
    제작년도 : 1939


    남북전쟁(1861–1865)이 벌어지기전, 평화롭고 아름다운 땅이었던 조지아 주 타라의 농장주의 장녀 스칼렛 오하라는 당차고 자기 주장이 강한 아름다운 여성이다. 그녀는 애슐리를 사랑하고 있고, 또한 애슐리 역시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지만, 애슐리는 그의 착하디 착한 사촌 멜라니와 결혼을 하고 만다. 화가난 스칼렛은 그녀의 여동생과 결혼하기로 되어있던 멜라니의 남동생 찰스와 결혼해 버리고 만다.하지만, 남부군으로 남북전쟁에 참전했던 찰스는 입대하자 마자 전사하고 만다. 아직 애슐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던 스칼렛은, 애슐리의 부인인 멜라니의 출산이 가까워지자 북부군이 애틀란타까지 들어왔지만 두려움 속에서도 멜라니와 함께 남아있게 된다. 마침내 멜라니가 아이를 낳자, 스칼렛은 결혼전 우연히 만났던 거만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가진 레트 버틀러라는 남자의 도움으로 북부군을 피해 멜라니와 함께 고향 타라로 돌아온다.

    3. 203호  La vita e bella
     
      인생은 아름다워
    감독+각본+주연 : Roberto Benigni
    주연 : Nicoletta Braschi
    제작년도 : 1997년


    1999년도 제 71회 미국 아카데미상의 3개 부문[남우 주연 상(외국인으로선 최초), 최우수 외국어 상, 음악 상]과 깐느를 비롯하여 무려 50여개의 상들을 휩쓸면서 20세기말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던 이태리 영화계의 귀재, 로베르토 베니니(Roberto Benigni. 1952. 이태리)에게  이 영화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바로, 베르겐 베르센(Bergen-Bersen)이란 곳의 나치수용소에서 실제로 2년 동안 지냈었던 자신의 아버지, 루이기 베니니(Luigi Benigni. 1918-2004)의 삶의 일부를 이 ‘비극적 코미디(Tragicomedy)’의 주제로 하였다니, 결국 꼬마, 조슈아가 바로 베니니 자신인 셈이다.삶과 희망의 전부이었을 수밖에 없는 아들 조슈아를 위해 목숨까지도 용기 있게 버린 귀도에게 그 절망적인 수용소에서의 인생이 어찌 아름다웠을 리가 있었겠는가 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병으로 죽음을 앞두고 트로츠키가 쓴 유언장속의 “인생은 아름답다(Life Is Beautiful)”란 문구에 공감을 한 베니니의 속내가 무척 깊은 듯하다.


    4. 204호 knockin on heavens door


      노킹 온 헤븐즈 도어 (1997)
    감독 : 토마스 얀
    출연 : 얀 요제프 리퍼스 (루디 역), 틸 슈바이거 (마틴 역), 휘프 스타         펠, 모리츠 블라이브트로이, 레오나르드 란신크 
    제작년도 : 1997년


    마틴과 루디는 병원의 같은 방에 입원해 있는 환자이다. 뇌종양을 앓고 있는 마틴과 골수암에 걸린 루디는 의기투합하여 데킬라를 마시며 친구가 된다.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두 젊은이는 그 날 밤 병원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벤츠를 훔쳐 타고 자유를 찾아 떠난다. 그러나 그 벤츠 안에는 백만 달러가 든 범죄조직의 가방과 권총이 실려 있었다. 바다로 가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마틴은 차에서 발견한 권총으로 주유소와 은행을 턴다. 마틴의 행동에 반대하던 소심한 루디도 점점 마틴에게 동화되게 된다. 경찰은 마틴을 은행강도로 지목하고 추적을 시작하고, 돈을 빼앗긴 악당들 역시 마틴과 루디를 추적한다. 두 사람은 경찰과 악당, 죽음으로부터 쫓기면서도 자신들 삶의 마지막 축제를 준비한다.


    5. 205호 as good as it get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997)
    감독 : 제임스 L. 브룩스
    출연 : 잭 니콜슨 (멜빈 유달 역), 헬렌 헌트 (캐롤 코넬리 역), 그렉          키니어 (사이먼 비숍 역), 쿠바 구딩 주니어 (프랭크 삭스 역),         스킷 울리히 (빈센트 로피아노 역)
    제작년도 : 1997년


    작가인 멜빈 유달(잭 니콜슨)은 결벽증과 편집증에 시달리는 독설가다. 그는 거리의 보도 블럭 선을 밟지 않고 걸으며, 늘 같은 식당, 같은 자리에서 늘 같은 음식을, 자신이 갖고 다니는 숟가락으로 먹는다. 그 지독한 편집증은 자신이 음식점에 갔을 때, 자신이 늘 앉던 자리에 앉아있던 손님을 쫓아내는 소동을 벌이는 정도에 이른다. 유달은 그 식당의 웨이트리스인 캐롤(헬렌 헌트)에게 관심이 있지만, 그녀는 그에게 냉담하기만 하다. 하지만 유달이 천식을 앓는 그녀의 아들에게 의사를 소개시켜주는 등의 친절을 보이자 캐롤도 점차 마음을 연다. 한편 유달의 옆집에 사는 동성연애자인 화가 사이먼(그렉 키니어)은 누드 모델 일당에게 강도를 당해 엉망이 된다. 때문에 부득이하게 유달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이들의 관계도 처음에는 엉망진창이었지만, 점차 친해지고, 급기야는 오랜 동안 부모와의 관계를 끊어왔던 사이먼이 부모를 찾아가는 여행에 유달과 캐롤이 동참하게 되는데...


    206호 breakfast at Tiffany"s


    티파니에서 아침을 (1961)
    감독 : 블레이크 에드워즈
    출연 : 오드리 헵번, 조지 페파드, 패트리샤 닐, 버디 엡센
    제작년도 : 1961년


    배경은 1940년대초 뉴욕. 검은 선글라스에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 한 여성이 택시에서 내려 보석상 티파니 앞을 활보한다. 그녀는 바로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홀로 살아가며 부유한 남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화려한 신분상승을 꿈꾸는 홀리.그러던 어느날 같은 아파트에 폴이라는 별 볼 일 없는 작가가 이사를 오면서 이들의 만남이 시작된다. 폴은 부자 여인의 후원을 받긴 하지만, 연인 노릇 해주느라 피곤하다. 그런데 이웃에 사는 우아하고 귀여운 홀리를 보고 매료당한다. 홀리와 센트럴 파크에서 둘이서 승마를 타기도 하는 등 점점 친해진다. 또한 홀리는 제멋대로 즉흥적으로 행동하는데, 그게 아주 매력적이다. 가령 한밤중에 폴의 침대에 스스럼없이 기어들어와 폴의 팔에 안겨 잠들기도 한다. 또한 혼자 계단에 앉아 기타치며 "Moon River"를 감미롭게 부르는 모습에 폴은 사랑을 느끼기 된다.
    하지만 그녀는 이 가난한 현실을 벗어나 꿈같은 상류사회, 부와 풍요를 동경한다. 신분상승을 꿈꾸는 그녀에게 폴은 말이 통하는 좋은 친구일 뿐...


    207호 A streetcar named desire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951)
    감독 : 엘리아 카잔
    출연 : 비비안 리, 말론 브랜도, 킴 헌터, 칼 말든
    제작년도 : 1951


    블랑쉬(비비안 리 분)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미국 남부 항구도시인 뉴 올리언즈에 도착한다. 명문가문 출신인 그녀는 이 퇴락한 도시와는 어울리지 않는 차림새를 하고 여동생의 좁고 허름한 아파트를 수소문해 찾아간다. 여동생의 남편, 스탠리(마론 브란도 분)는 폴란드 출생의 노동자로 다혈질에다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이며 음주와 도박을 일삼는 난폭한 사내이다. 그는 뭔가 환상을 쫓고 있는듯하고 자신이 경멸하는 것같은 블랜치에게 처음부터 적개심을 갖게 되었다. 확실히 블랜치는 이 도시가 어울리지 않다. 현실을 쉽게 받아들여 현실에 녹아들 수 없었던 그녀는 자꾸 자신의 내부로 도피 하려고만 했고 이러한 블랜치를 스탠리는 도저히 참을 수 없다. 그래도 스탠리의 친구 미치는 블랜치에게 관심이 간다. 그녀와 데이트도 하고 그녀를 자기의 어머니에게 소개하려고도 한다. 그러나 스탠리의 방해로 미치는 불랜치의 곁을 떠나고, 스텔라가 아이를 출산하러 병원에 간 사이, 스탠리는 블랜치를 능멸한다. 스텔라의 집앞에 의사와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다. 블랜치를 정신병원으로 데려가려고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따라나서기를 거부하던 블렌치는 의사의 친절한 말에 이끌려 결국 따라나선다.
     
    208호  east of eden


    에덴의 동쪽 East of Eden, 1981
    감독 : 하비 하트
    출연 : 카렌 알렌, 하트 보크너, 앤 백스터, 티모시 바톰즈
    제작년도 : 1981
    1917년 캘리포니아 사리나스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아담 트라스크는 두 아들이 있다. 큰 아들 아론은 모범 청년이지만 둘째 칼은 성격이 거칠고 어딘가 불만이 가득한 눈초리다. 아담에게는 아내 케이트가 있었는데 그녀는 칼을 낳자마자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집을나가 그는 아내는 죽었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고 그의 아들들 역시 어머니는 돌아가신걸로 알고있었다. 아버지 아담은 아들 칼을 그런 부도덕한 아내의 피가 흐른다고 믿고 미워했으며 신앙심이 두텁고 공부를 잘하는 아론을 신뢰하고 사랑했다. 칼은 그런 아버지에게 반항하고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가기위해 기차에 무임승차 한다.


    1. 301호     Legends of the fall


    가을의 전설 (1994)
    감독 : 에드워드 즈윅
    출연 : 브래드 피트, 안소니 홉킨스, 에이던 퀸, 줄리아 오몬드
    제작년도 : 1994


    대령 러드로우(안소니 홉킨스)는 퇴역 후 알프레드(에이단 퀸), 트리스탄(브레드 피트), 새뮤얼(헨리 토마스)이라는 삼형제와 몬타나에서 살고 있다. 첫째인 알프레드는 성실하고 부지런한 모범생이었고, 둘째인 트리스탄은 강한 성격과 정렬적이며 남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었고, 막내 새뮤얼은 밝은 청년이었다.어느날 막내 새뮤얼은 매력적인 약혼녀 수산나(줄리아 오먼드)를 고향으로 데리고 온다. 수산나는 보는 순간 알프레드와 트리스탄 역시 그녀에게 반해버린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세 형제는 모두 전쟁에 참가하나 새뮤얼은 적군의 총에 맞아 어이 없이 목슴을 잃게 되고, 알프레드는 불구가 된다.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트리스탄은 바다로 떠나버린다. 그 후 알프레드와 수산나는 서로 사랑하게 되지만 어느날 트리스탄이 고향에 돌아오자...


    2. 302호     far and away


    파 앤드 어웨이  (1992)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니콜 키드먼, 톰 크루즈, 토마스 깁슨, 로버트 프로스키
    제작년도 : 1992


    아일랜드 한 작은 마을의 소작농인 조셉 도넬리(톰 크루즈)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보며 분노를 느낀다. 조셉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방황하다 우연히 한 마을에 들어선다. 하룻밤 노숙을 위해 대지주의 마굿간에 숨어든 조셉은 지주의 딸 샤논(니콜 키드먼)이 휘두른 삼지창에 찔려 부상을 당한다. 치료를 위해 샤논의 집에 머문 조셉은 샤논과의 대화에서 공감대를 찾게 된다. 그들은 함께 미국으로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1892년 샤논의 몸종 형식으로 조셉은 보스턴행 이민선에 몸을 싣는다. 미국에서 샤논은 잡일을 하며 자신을 찾아가고, 조셉은 당시 횡행하던 논스톱 복싱경기 선수로 두각을 나타낸다. 하지만 둘은 서로간의 불신과 사고로 헤어지게 되고 몇 년의 세월이 흐른다.
    그러던 중 체로키 레이스라는 신종 경주마 대회 경기에 출전한 조셉은 우연히 조우한 샤논의 도움으로 그토록 원하던 땅을 차지하게 되는데...


    3. 303호    a walk in the clouds


    구름 속의 산책 (1995)
    감독 : 알폰소 아라우
    출연
    키아누 리브스 (폴 서튼 역), 아이타나 산체즈-기용 (빅토리아 아라곤 역), 앤소니 퀸 (돈 페드로 아라곤 역), 지안카를로 지아니니 (알베르토 아라곤 역), 안젤리카 아라곤 (마리아 호세 아라곤 역) 
    제작년도 : 1995


    2차 대전을 마치고 돌아온 폴(키아누 리브스)은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집을 나왔다가 임신한 여인-빅토리아를 만난다. 혼전에 임신한 빅토리아는 혼자서 집에 가는 것을 겁낸다.
    그들은 하루만 부부로 행세할 것을 약속하고 함께 빅토리아의 고향인 멕시코로 간다. 가족들의 환대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던 폴은 며칠 더 그곳에 머물게 된다. 폴과 빅토리아 사이에 사랑이 싹트고 결국 그들은 진짜 부부가 되는데...


    4. 304호    sleepless in seattle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993)
    감독 : 노라 에프런
    출연 : 톰 행크스, 멕 라이언, 빌 풀먼, 로스 말린저
    제작년도 : 1993


    행복한 가정을 꾸리던 샘(Sam Baldwin : 톰 행크스 분)에게 비극이 닥친다. 아내(Maggie Baldwin : 캐리 로웰 분)가 암으로 죽은 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신문 기자 애니(Annie Reed: 맥 라이언 분)는 이상적인 남자 월터(Walter : 빌 풀만 분)와 약혼했음을 가족들에게 발표한다. 애니는 차를 몰고 가다 라디오를 듣는데, 샘이 죽은 아내에 대한 사랑을 회상하는 내용이 흘러나온다. 샘의 아들 조나(Jonah Baldwin : 로스 맬링거 분)가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진 아버지를 보다 못해 라디오 방송에 전화를 하게 된 것이었다. 애니는 샘이 자신의 운명적인 짝이 아닐까 궁금해 한다. 운명의 남자가 따로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월터에 대한 마음은 조금씩 식어간다. 애니는 샘이 자기 짝인지 확인하기 위해 월터를 속이고 멀리 시애틀까지 날아가 이들 부자의 다정스런 모습에 흐뭇해 하지만, 다른 여자를 만나는 실망스러운 장면을 목격하고 오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운명적인 만남이란 건 없다는 결론을 내린 애니는 다시 월터에게 마음을 돌리려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다는 걸 확인하게 되고 월터에게 작별을 고한다. 그리고 그 순간, 엠파이어스테이츠 빌딩에서 드디어 이들 부자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5. 305호    bridget jones"s diary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01)
    감독 : 샤론 맥과이어
    출연 : 르네 젤위거, 콜린 퍼스, 휴 그랜트, 젬마 존스
    제작년도 : 2001


    서른 두살의 노처녀 브리짓 존스(Bridget Jones : 르니 젤위거 분). 칼로리와의 전쟁에 몰두하고 완벽한 남자를 만나겠다는 희망을 간직한 그녀
    어김없이 새해가 다가오고 그녀는 엄마의 성화로 부모님 댁에서 수다스럽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웃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야 한다. 브리짓은 파티장에서 잘나가는 인권 변호사 마크 다아시(Mark Darcy : 콜린 퍼스 분)를 소개받는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아무런 매력도 느끼지 못한다. 더구나 마크는 브리짓을 가리켜 골초에 알콜 중독자라고 입방아 찧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게 된다.
    모욕감을 느낀 브리짓그녀는 일기를 쓰면서 새해 결심을 굳게 다진다. 그 중 한가지, 최고의 남자를 만나 멋진 데이트를 즐기겠다는 것. 브리짓이 점찍은 상대는 같은 출판사에 근무하는 직장 상사, 다니엘 클리버(Daniel Cleaver : 휴 그랜트 분). 서로 장난스럽고 은밀한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둘의 관계는 직장 상사와 부하 이상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브리짓과 다니엘은 마크와 자주 마주치게 되고 곧 이상한 삼각관계가 만들어진다. 다니엘은 브리짓과 데이트를 즐기면서도 다른 여자와 말썽을 일으키고, 브리짓은 예전에 다니엘이 마크의 여자를 가로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니엘을 잊으려는 브리짓에게 마크는 자신의 진실된 감정을 고백하는데...
     
    6. 306호   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 (2005)
    감독 : 조 라이트
    출연 :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퍼딘, 브렌다 블레신, 도날드 서덜랜드
    제작년도 : 2005



    설레는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모든 것을 넘어선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다가간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소녀.
    좋은 신랑감에게 다섯 딸들을 시집 보내는 것을 남은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어머니와 자식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너그러운 아버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베넷가(家)’의 다섯 자매 중 둘째이다.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그의 친구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는 만날 때 마다
    서로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데,‘다아시’는 아름답고 지적인 그녀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폭우가 쏟아지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언덕에서가슴 속 깊은 곳에 담아둔 뜨거운 사랑을 그녀에게 고백한다.결혼의 조건은 오직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는 ‘엘리자베스’는,‘다아시’가 자신의 친구 ‘빙리’와 그녀의 언니 ‘제인’의 결혼을‘제인’이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 찬 속물로 여기며 외면하는데…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빠져 눈이 멀어있는‘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과연 서로의 진심을 알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7. 307호  music and Lyrics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2007)
    감독 : 마크 로렌스
    출연 : 휴 그랜트, 드류 배리모어, 브래드 가렛, 크리스틴 존스톤
    제작년도 : 2007
    왕년의 팝스타, 인생을 빛내줄 보석 같은 여자를 만나다
    9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일곱 살 때 알렉스의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았고 지금은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생애 최고의 히트작을 만들고 싶다면 그녀만 믿으세요~작사로 골머리를 앓던 알렉스 앞에 마침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시끄럽기만 하던 말소리가 듣고 보니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노랫말!
    알렉스는 작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소피에게 동업을 제안하고.왠지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그녀만 믿으세요!
    올 봄, 당신의 사랑도 히트할 수 있습니다!


    8. 308호  notting hill


    노팅 힐 (1999)
    감독 : 로저 미첼
    출연 : 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리처드 맥케이비, 리스 이반스
    제작년도 : 1999


    윌리엄 태커는 런던의 "노팅힐"에 사는 소심한 남자.
    독신의 괴상한 친구 스파이크와 함께 살고있는 그는 노팅힐 시장 한쪽 구석에 위치한 조그마한 여행서적 전문점을 운영하며 살고 있다. 그에게는 미래에 대한 포부나 설계는 사치에 불과하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무미건조한 하루를 보내고 있던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기 영화배우 안나 스콧이 그의 책방 문을 열고 들어와 책을 사고 나가자 잠깐 동안에 일어난 이 엄청난 사건에 어쩔 줄을 모른다. 몇분 뒤 오렌지 주스를 사서 돌아오던 그는 길 모퉁이를 돌던 안나와 부딪혀 그녀에게 주스를 쏟고 만다. 윌리엄은 근처에 있는 그의 집으로 그녀를 안내하여 씻고 옷을 갈아 입도록 한다.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받은 그녀의 갑작스런 키스를 잊지 못한다. 며칠 후 안나는 전화를 걸어 자신이 묵고 있는 호텔로 윌리엄을 초대한다.마침 기자와의 인터뷰 중이던 그녀는 그녀의 매니저에 의해 기자로 오인 받은 그가 마주앉아 엉뚱한 질문들을 둘러대자 웃음을 터트린다. 그리고 매니저의 눈을 피해 윌리엄의 여동생 생일파티에 함께 가기로 약속한다. 생일파티에 온 안나를 본 가족들은 그녀가 진짜 스타인 것을 한참 뒤에야 깨닫고 함성을 지른다. 파티 후 산책을 하던 안나와 윌리엄은 더욱 가까워지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그녀는 그를 자신의 호텔로 데리고 올라간다. 하지만 그녀의 방에는 뜻밖에도 미국에서 갑자기 찾아온 그녀의 남자친구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가 어쩔 줄 모르자 윌리엄은 룸 서비스라고 얼버무린 후 돌아서 나온다. 그를 위로하려는 친구와 가족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안나를 향한 그리움을 지울 수가 없는데... 반년이 지난 후 그녀가 윌리엄 앞에 갑자기 나타난다.

    9. 309호   Love actually


    러브 액츄얼리 (2003)
    감독 : 리처드 커티스
    출연 : 휴 그랜트, 리암 니슨, 콜린 퍼스, 로라 리니
    제작년도 : 2003


    1st Story_ 미혼의 수상과 상큼한 비서의 사랑이야기
    2nd Story_ 새 아빠와 11살짜리 아들의 사랑이야기
    새 3rd Story_ 영국 작가와 포르투갈 여인의 사랑이야기
    4th Story_ 짝사랑 하는 회사 동료와의 사랑이야기
    5th Story_남편, 아내, 그리고 또 다른 여자의 사랑이야기
    6th Story_록스타와 매니저의 사랑이야기
    7th Story_친구의 신부를 짝사랑하는 남자의 사랑이야기











    고객님들이 사용하시는 모든 용품은 항상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해드리며
    각종 침구류등은 다음 고객님들을 위해 항상 소독세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심하시고 오셔서 편안하게 이용하세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침구와 내부 인테리어가
    내방하시는 고객님들을 편안하게 해드립니다.




    각종 편의용품들이 모두 구비 되어있습니다.
    옷걸이, 컴퓨터, TV,커피포트, 리모컨, 드라이기, 각종 스킨케어와 헤어용품들 까지




    항상 고객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숙박업소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953-1번지 (신정역 3번출구 앞)
    02-2699-7760~1




     
    객실정보
    시설정보
    찾아오시는길

    이용소감 추천 6
    어울림 취업 부동산 자동차 쇼핑 뉴스 배너광고 키워드광고 지역광고 홈페이지등록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양천사랑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코리아사랑 | 소재지 : 서울 구로구 구로동 615-1 STX W-TOWER 917호 | 대표 : 임병화
    사업자번호 : 106-86-68826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2-서울구로-1016호 |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 : 서울관악 제2013-15호
    Tel : 02-2634-3303, 2635-3304 | Fax : 02-2634-3305 | E-mail : korea@homepagekorea.kr | Copyright⒞ LoveKorea. All rights reserved.